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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도 희망버스에 타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희망버스를 타지 못하시는 분들은 먹거리와 물품, 혹은 투쟁지원금을 모아주시며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희망버스 참가자들에게 맛난 식사를 대접하는 의미로 김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앗~ 쌀까지!!!
부산에 내려가 생쌀을 먹어야 하나... 하다가
한진중공업 노동자분들께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칫솔~
참가자들이 부산에서 건강한 위생생활을 즐길 수 있게~




그리고....
김진숙 지도위원께 직접 전달해 달라고 부탁받은 하늘새 조각입니다.


벽이.. 좀 지저분 합니다... ㅠㅠ
하늘새는 나뭇가지로 만든 작품이랍니다.

그 작품 설명은 이렇습니다.



어제 김진숙 지도위원 생신이라 해서
먼저 트위터를 통해 사진으로 보내 드렸더니
다음같은 답이 왔습니다.


이쁘다고 해주시니 다행입니다.

사실.... 저 하늘새가...
나뭇가지라 보관이 힘듭니다.
자짓잘못하면
꼬리며 .. 날개며... 심지어 몸통까지 부러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 하늘새를 어떻게 부산까지 안전하게 데려갈지...도 고민이고
김진숙 지도위원께 어떻게 전달할지도 고민입니다. ㅎㅎ

누구~

85크레인 위로
저 하늘새 배달해 주실 분 없을까요?

지원자 대모집합니다!!!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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