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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희망연대에서 한미FTA 국회비준을 반대하는 일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안양군포의왕 비정규직센터에서 안양역 앞 일인시위를 맡아서 진행했습니다.

제법 추운 날씨였고 많은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었지만
일인시위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인시위를 진행하는 동안, 서울로 출근하는 공무원노조 분들이 지나면서 따뜻한 악수를 하고 가시기도 했습니다.

일인시위를 하기 전,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러 갔더니 ㅈㅇ일보 제목이
"미국은 하는데 우리는 왜 못하나"였나.. 그랬습니다.
이 제목을 보시고 대표님 하시는 말씀,
"미국이야 자기네들에게 유리하니까 하는거지, 우리는 한없이 불리하니까 안하려는건데 말야"
하시더군요^^

얼마전,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의 자동차공장 노동자들에게
"당신들의 해고는 없을 것이다"고 약속하셨다지요...

쌍용자동차 17명의 죽음...
그리고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정리해고를 반대하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
내일의 꿈도 없이 파리목숨같은 비정규직에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수 많은 노동자들에게
한미FTA는 더 커다란 절망입니다.

 국민생활파탄, 나라경제 팔아먹는 한미FTA는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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