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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월 말 총회가 끝나고 두 주가 지났습니다.
설 연휴가 끼어 정말 후딱 지나갔네요~

이번 주에는 총회 이후 첫 운영위가 있었는데요,
연일 계속되는 술자리에 그만 사무실에서 상근하는 일꾼, 술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지난 수요일에는 상근자 1이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아파서 그만 조퇴를 했는데
오늘 금요일에는 상근자 2가 술병이 나서 속쓰림을 호소하다가
라면을 끓여 먹고는 씻은 듯이 나았다는... ^^

총회 이후 새출발 하는 사무실 풍경을 부끄럽지만 회원분들과 나눠볼까 합니다.

사무실 풍경 #1. 바둑두는 사람들




지난 월요일입니다.
한 회원이 바둑을 두자고 하여 가까운 곳에 가서 바둑판과 바둑알까지 사왔습니다.

예전..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학생회실에서 바둑을 두면
바둑판을 불태운다, 바둑알 갖다 버린다 난리를 쳤는데
사회단체는 오가는 바둑알 속에 꽃피는... 뭐시기가 있더랍니다.


사무실풍경 #2.

화요일 운영위 풍경입니다.

운영위 회의가 끝나고 신임 운영위원들, 거나해진 뒷풀이 ...


뭔 이야기를 그렇게 쉼없이 재잘댔는지...


괜히 술김에 잡아보는 낡은 기타


헉~
둘만의 연가를... 부르는거?


운영위 소띠들입니다~
소같이 우직하게 한걸음 가는 우리가 되어보자구요~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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