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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10월 28일) 범계역에서는 안양희망연대와 3개 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이 함께 선전마당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선전마당은 한미FTA 반대와 미군의 성폭행사건을 규탄하고 소파협정 개정 서명을 받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가 다양하여 시민들에게 다가서기 어려울 것도 같았지만
맥락을 보면 주한미군에게 무한한 자유를 주는 불평등한 소파협정과 우리나라 경제를 통째로 미국에게 바치는 한미FTA는 같은 선상에 있더군요~^^

주말이라 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면서 나눠주는 유인물도 거절하는 사람 없이 받아보고
특히 젊은 층과 청소년들이 먼저 나서 소파협정 개정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선전마당을 진행하면서 의외로 많은 분들이 한미FTA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한때 한미FTA가 어쩔 수 없는 시대의 조류로, 혹은 우리 경제를 살려줄 묘안처럼 받아들여진 적도 있었는데
미국의 경제위기를 목격하고 실제로 굴욕적 외교의 모습을 봐서일까요~

이렇게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한미FTA를 국회에서 강행처리한다면 이명박 정권은 역사의 길이남을 역적으로 기록될 지도 모릅니다.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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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12 10:24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분노와 창피함이 밀려온다 내나라땅에서 조차국민을 보호못하는 나라의 무능력함이 절망스럽다 동맹국으로써 길을가고싶다면 하루빨리 소파협정이 개장되어야되며 정치인들도 국민이 일어서기전에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정을 요구해야할것이다

  2.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12 10:24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분노와 창피함이 밀려온다 내나라땅에서 조차국민을 보호못하는 나라의 무능력함이 절망스럽다 동맹국으로써 길을가고싶다면 하루빨리 소파협정이 개장되어야되며 정치인들도 국민이 일어서기전에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정을 요구해야할것이다

  3.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12 10:26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분노와 창피함이 밀려온다 내나라땅에서 조차국민을 보호못하는 나라의 무능력함이 절망스럽다 동맹국으로써 길을가고싶다면 하루빨리 소파협정이 개장되어야되며 정치인들도 국민이 일어서기전에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정을 요구해야할것이다

  4. 김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12 10:26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분노와 창피함이 밀려온다 내나라땅에서 조차국민을 보호못하는 나라의 무능력함이 절망스럽다 동맹국으로써 길을가고싶다면 하루빨리 소파협정이 개정되어야되며 정치인들도 국민이 일어서기전에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정을 요구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