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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8일, 회원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태일노동대학 김승호 소장님이 오셔서 정세와 노동운동의 과제에 대하여 강연을 들은 후 거나한 뒷풀이 자리를 가졌습니다.



경제가 많이 어려워지고 살기 힘들다는 서민들의 아우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제 위기가 어떻게 오는 것이며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떤 자세와 준비를 가져야 하는지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모두들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심히 강연을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현재의 우리사회 모습에 대해 많은 불만을 토로하면서
근본적 해결을 찾아가는데서는 많이 더딥니다.

중요한 것은 미래에 대한 우리의 상상력을 제한하는 사회의 구조를 넘어
새롭고도 다양한, 그리고 본질적인 답을 찾는 노력입니다.

역사 또한 과거와 현재를 부정하고 미래를 상상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변화와 진보를 거듭해 왔습니다.

미래를 상상하지 않은 사회는 절망입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지역에서 해고투쟁을 하는 주연테크 노동자들을 위해
십시일반 돈을 거둬 연말연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요 선물들은 21일, 점심시간 몰래산타 행사를 통해 주연테크 노동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마음과 정성과 시간과... 돈을 모아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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