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2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티브로드 안양방송 케이블 기사들이 파업 22일차를 맞았습니다.

우리사회 구조적 문제인 위장도급의 희생자인 케이블 기사 노동자들의 아픔을 나누고 본사의 성실 교섭을 촉구하기 위해 안양지역 단체들이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 일인시위를 범계 티브로드 안양 사업부 앞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날

항상 시작은 비정규직센터가 나섭니다.

그러나…

인증샷 하나 찍을 수 없는 그야말로 일인시위. ㅠㅠ

지나가는 시민들의 뜨거운 눈총을 느끼며 제발 아는 사람 하나라도 지나가라 비는데

한 낯선 사람이 아는 척을 합니다.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묻습니다.

앗싸!
사진을 찍고나서 티브로드 상황을 묻기에 성실히 대답해 주니
뉴시스 기자라며 명함을 주었습니다.

기자랑 이야기 하는 동안 궁금해 하며 옆에 있던 한 여성분이
티브로드가 무슨 근로기준법을 어겼냐 묻기에
근로감독 지적사항과 센터장들의 작태를 이야기 했더니 혀를 차시며 분노 하시더군요.

비정규직센터 일인시위는 오늘이었지만
범계 시청 앞을 지나시는 분들은 9월 말까지 시청 대각선 맡은편 다운타운 건물 앞에서 일인시위를 하는 분들 보시면 힘 좀 주세요!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