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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선선해진 지난 9월 26일 안양역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안양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폭염이 시작되면서 켜진 촛불이 이제 찬 바람이 불 때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정부나 책임자나 누구도 이 일의 진실에는 침묵하고 있고

한 술 더 떠서 독재정권시절 써먹던 공안몰이로

국민들의 입과 눈을 막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비록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마음에 맺힌 이야기들을 열정적으로 성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우리를 보고 빨갱이라 하는 분도 있었지만

또 많은 지나가는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역사가 퇴보하는 순간

침묵은 죄악입니다.

 

깨어있는 양심으로 끝까지 실천합시다.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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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9.27 18:56

    사회 보시느라 노고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