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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대노동조합 티브로드지부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올해도 안양군포의왕 청소년노동인권캠프를 진행했습니다.

해마다 조금씩 내용도 바꾸고 더욱 발전해 하고 있는 캠프!

 

올해는 봉사점수가 없어 신청자는 적었지만 그 어느때보다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평택부터 온 친구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꼭 필요할 것같아 학교에 붙어 있는 공문을 보고 혼자 신청한 친구들,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온 친구들... 단지, 남학생이 너무 적어 남학생들이 너무 뻘쭘해 하더군요.

 

 

 

스스로 작성한 근로기준법을 발표하는 시간

 

 

 

에버랜드 CEO가 꿈인... 친구의 근로계약서에는 CEO임에도 시급이 6,000원?

 

 

 

 

 

 

 

내가 생각하는 노동자의 모습은?

어떤 모둠은 여군을 그리기도 했고 또 전형적인 노동자의 모습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 우리가 노동자에게 가지고 있는 편견을 확인해 봤습니다.

 

 

 

 

 

이어진 노동인권에 대한 강연.

자발적으로 필기까지 하면서 열심히 듣는 친구들.

 

 

 

 

 

 

 

 

다양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상황극도 진행했습니다.

 

산재를 당한 친구가 자신이 산재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인까지 찾아 해결해 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특권마을 여행과 근로기준법에 대한 공부, 퀴즈대회까지 진행하고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노동인권을 찾아가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Posted by 안양비정규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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